조합소식

제목 전국 중고차매매업계 최초로 "전남자동차매매조합" 장학금 지급 화제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2-02-23 조회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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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중고자동차매매업계에서는 전국 최초로 초·중·고·대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이 지급돼 이같은 장학금제도가 타지역 단체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남자동차매매조합(조합장 오흥택)은 지난 17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개최된 제20차 정기총회에서 조합에 가입된 조합원과 조합 직원의 직계가족 중에서 올해 초·중·고·대학교에 진학하는 26명의 자녀들에게 장학사업 개시 후 처음으로 모두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이날 장학금은 초·중학생에게는 30만원,고등학생은 40만원,대학생에게는 50만원씩 각각 전달했다. 

"전남자동차매매조합장학회"로 명명된 장학회는 지난해 취임한 제7대 오흥택 조합장의 공약사항 이행의 일환으로 조합원의 복지향상과 훌륭한 인성과 품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1년에 설립됐다. 

그동안 조합장학회 준비기금은 조합 특별기금으로 1억원을 별도로 예치한 데 이어 집행기금 조성은 계약서대금 중에서 1권당 1만원씩 적립하고, 오 조합장과 일부 뜻있는 단체와 협력업체의 찬조금 및 조합 임원들이 회의참석 여비 등을 털어가며 빠듯한 조합 재정상 열악한 여건하에서 어렵게 조성해 왔다. 

오 조합장은 이날 " 장학회 발족 1년만에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인적자원인 자랑스런 우리 자녀들에게 장학사업을 펼치게 돼 감개무량하다"면서 "앞으로도 조합원 모두가 소속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호 동반자관계로 서로 존중하며 열심히 일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주자"고 말했다. 

오 조합장은 특히 "장학금 수혜 자녀들이 학교생활에서 모범을 보이고 무엇보다 학업에 더욱 정진해 국가가 필요로하는 큰 동량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통신문 2.23일자) 

박정주기자 jjpark16@hanmail.net

2012.02.23